Sunday, May 31, 2015

정부, '무인기' 주력 산업 육성…"세계 시장 10% 점유 목표" (Korea poised to foster self-driving industry as national agenda)

I did several posts on self-driving cars in the U.S. and Europe.  Korea is now catchinh up with the trend.  According to MBC news, the state is going to foster self-driving industry as the next growth engine.  This is another example of entrepreneurial state.

Yes, thanks to entrepreneurial state, Korea was able to develop technology-based economic miracle.  It did benefit the common people up to the certain point.  Then, chaebols have become the benefactor, not the real people.  The mobile phone industry is a case in point in the long-run trend.

Again, the current administration is pursuing the state-led growth while trying to nurture SMEs.  There are discrepancy and contradiction between their policies (e.g., the on-going financialization vs.creative economy, the boost of SMEs vs. chaebol-centered growth engine).  This is what makes this administration disappointing.

MBC 뉴스데스크로부터:

이러한 추세에 맞춰 우리 정부가 무인 이동체 기술을 국가 주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.

스스로 출발했다가 정지하고, 스스로 방향을 바꾸는 무인운행자동차입니다.

박 대통령은 현대차가 개발한 이 무인차에 직접 탑승했습니다.

[김대성/현대차 전자제어개발 실장]
"이 스위치를 누르시면 출발할 수 있는데 한 번 눌러보시죠." 운전대와 페달에서 손과 발을 뗐는데 차량은 알아서 움직입니다.

[박 대통령]
"스피드는 무엇으로 조절을 하나요?"

무인자동차는 차량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속도를 조절하고 장애물도 피합니다.

국가과학기술자문회를 주재한 박 대통령은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될 무인기와 무인주행차량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ICT 기반에 국가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[박 대통령]
"(무인기기 산업은) 조만간 전 산업과 사회 분야에서 신상품 신시장 융합 신산업을 창출하는 빅뱅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됩니다."

박 대통령은 이어 오는 2020년까지 자율주행 차량 상용화와 10년 뒤 무인이동체 기업 650여 개를 육성해, 매출 15조원, 세계 시장 10% 점유 목표를 제시했습니다.

http://imnews.imbc.com/replay/2015/nwdesk/article/3707250_14775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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